2026 · 연세건축전: 그린 · Student

박태윤

Home on the Move

자율주행이 도시를 지배하는 가까운 미래. 집과 차량의 경계가 사라진 자리에 이 건물이 세워진다. 모듈은 도시를 누비다 타워로 귀환하고, 나선 램프를 올라가는 동안 서울이 창 너머로 펼쳐진다. 슬롯에 꽂히는 순간 차량은 집이 된다. 집이 나를 따라다닌다.

2026 | 박태윤

Home on the Move

자율주행이 도시를 지배하는 가까운 미래. 집과 차량의 경계가 사라진 자리에 이 건물이 세워진다. 모듈은 도시를 누비다 타워로 귀환하고, 나선 램프를 올라가는 동안 서울이 창 너머로 펼쳐진다. 슬롯에 꽂히는 순간 차량은 집이 된다. 집이 나를 따라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