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연세건축전: 그린 · Student
박현서
스스로를 마주하는 고요한 틈 : 열린 도심형 국궁장
스스로를 마주하는 '습사무언(習射無言)'. 국궁은 홀로 활을 내면서도 모두를 기다려주는 존중의 문화가 깃든 스포츠이다. 본 프로젝트는 단절되었던 국궁장을 누구나 거닐 수 있는 일상적인 공원으로 재정의한다.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며 일상의 소음을 비워내는, 도심 속 고요한 틈을 제안한다.
2026 | 박현서
스스로를 마주하는 고요한 틈 : 열린 도심형 국궁장
스스로를 마주하는 '습사무언(習射無言)'. 국궁은 홀로 활을 내면서도 모두를 기다려주는 존중의 문화가 깃든 스포츠이다. 본 프로젝트는 단절되었던 국궁장을 누구나 거닐 수 있는 일상적인 공원으로 재정의한다. 각자의 시간을 존중하며 일상의 소음을 비워내는, 도심 속 고요한 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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