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연세건축전: 그린 · Student
윤태호
호(스)텔 망원
시장과 작은 카페들, 식당들이 즐비한 망원동은 이 동네의 큰 정체성이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도로를 면하는 그 북적북저한 건물들 그 너머에는 망원동의 또다른 모습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촘촘하게 구획된 필지 안에서 자본순환이 끊겨 버린 망원동의 블록 내부는 그 시간마저 멈춰 버린 듯합니다. 블록 전체의 합필이 불가능한 조건 속에서 어떻게 개발 될 수 있을까요?
2026 | 윤태호
호(스)텔 망원
시장과 작은 카페들, 식당들이 즐비한 망원동은 이 동네의 큰 정체성이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도로를 면하는 그 북적북저한 건물들 그 너머에는 망원동의 또다른 모습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촘촘하게 구획된 필지 안에서 자본순환이 끊겨 버린 망원동의 블록 내부는 그 시간마저 멈춰 버린 듯합니다.
블록 전체의 합필이 불가능한 조건 속에서 어떻게 개발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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