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연세건축전: 그린 · Student

김수민

TENSILE TECHONIC

Form follow force라는 말로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와이어의 인장력을 이용해 기존의 그리드인 문래동 철공소 위에 새로운 그리드로 개방된 전시 공방을 삽입시킨다. 문래의 장소성은 와이어/철이라는 재료 물성으로 발현되고, 이 물성은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인장 구조를 토대로 내부 설계와 외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자 하였다.

2026 | 김수민

TENSILE TECHONIC

Form follow force라는 말로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와이어의 인장력을 이용해 기존의 그리드인 문래동 철공소 위에 새로운 그리드로 개방된 전시 공방을 삽입시킨다. 문래의 장소성은 와이어/철이라는 재료 물성으로 발현되고, 이 물성은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인장 구조를 토대로 내부 설계와 외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