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연세건축전: 그린 · Student

김재희

담안 澹安

우리가 보고 느끼는 세상은 점점 좁아지고 빨라진다. 해당 프로젝트는 이런 현대적 현상에 대응하여 신체적 지각을 극대화하는 공간을 탐구한다. 빛의 궤적, 바람, 자연이 내는 소리, 물이 닿는 촉감 등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내면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잡념을 비워내며 온전한 쉼을 경험한다.

2026 | 김재희

담안 澹安

우리가 보고 느끼는 세상은 점점 좁아지고 빨라진다. 해당 프로젝트는 이런 현대적 현상에 대응하여 신체적 지각을 극대화하는 공간을 탐구한다. 빛의 궤적, 바람, 자연이 내는 소리, 물이 닿는 촉감 등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내면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잡념을 비워내며 온전한 쉼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