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연세건축전: 그린 · Student

박건

원룸 언박싱 : 상자 밖의 삶

1인 가구 42%의 시대, 이들은 과거 가족 사회 원리에 맞춰 5평의 답답한 원룸 속에 갇혀 살아간다. 이 프로젝트는 그 배타적인 상자를 허물고 다채로운 일상에 접속하는 상자 밖의 삶을 제안한다. 해체되고 압축된 소유 공간의 빈자리에 풍요로운 '나'를 위한 공간을 채워 넣어 1인 가구의 삶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2026 | 박건

원룸 언박싱 : 상자 밖의 삶

1인 가구 42%의 시대, 이들은 과거 가족 사회 원리에 맞춰 5평의 답답한 원룸 속에 갇혀 살아간다. 이 프로젝트는 그 배타적인 상자를 허물고 다채로운 일상에 접속하는 상자 밖의 삶을 제안한다. 해체되고 압축된 소유 공간의 빈자리에 풍요로운 '나'를 위한 공간을 채워 넣어 1인 가구의 삶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